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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이에요.

전 22살 이고 6개월 전에 전역을 했습니다. 군대 전역 전까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 지 생각해보니 너무 아무생각 없이 살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. 성격이 저밖에 몰라서 남의 일에 관심이 없고 말주변도 없어서 친한 사람이 없고 그래서 주변한테 민폐될까 그나마 아는 친구도 잘 연락안해요. 평소엔 게임이나 만화보고 하고싶은 게 없어요. 대학도 어떨껼에 붙어서 다니다 주변 사람이 군대가서 간거에요. 이런 것 생객하면 정말 생각 없이 산거 같아서 제 지신이 너무 싫어요. 아직 복학은 안했지만 알바라도 하고있는 데 쉅지 않네요. 이제 내년이면 복학 해야하는데 잘 졸업하고 직장도 다닐지 많이 걱정이네요. 정말 고민이 되서 한번 적어봅니다.
가수 원호가 극강의 귀여움을 자랑했다. 23일 오후 원호는 공식 SNS에 "백�? 드디어 드립디다 #원호 #WONHO"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. 사진 속 원호는 하얀색 곰돌이를 연상케 하는 털모자를 쓴 채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. 원호는 입술을 쭉 내밀거나 자신의 볼살을 꼬집으면서 소년미 넘치는 출장안마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. 또한 원호는 여심을 뒤흔드는 달콤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면서 전 세계 위니들의 마음을 정조준했다. 실제로 이를 본 팬들은 "나 진짜 기다렸잖아", "완전 크리스마스 이브 선물", "진짜 귀여워", "우리 아기�?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", "드디어 내 마음이 만족스러워요" 등의 댓글을 남기며 원호 근황에 반가움을 드러냈다. 한편 원호는 지난 9월 두 번째 미니앨범 'Blue Letter'를 발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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